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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색썩음균핵병

  • 1. 발생현황

    • 마늘의 흑색썩음균핵병은 1988년 전남 고흥에서 처음 발생한 후 전국으로 확산되어 특히 난지형마늘에 큰 피해를 주고 있다.
    • 흑색썩음균핵병은 토양전염성 병해로 마늘은 물론 파속 작물에 피해가 크다.

  • 2. 발생원인 및 증상

    • 병원균은 진균계의 불완전균으로 소형균핵을 형성한다.
    • 병원균의 생육온도는 2~30℃이며, 20~25℃가 병원균 발생의 최적온도이다.
    • 토양 중에서 월동하며 주로 뿌리와 줄기(인편)에서 발생한다.
    • 난지형마늘이 한지형마늘보다 발생율이 월등히 높다.
    • 저온성병균으로 마늘 파종과 동시에 가을부터 마늘뿌리부위로 침투하며 이듬해 2월 하순부터 급격히 증가, 4월에 피해가 가장 큼
    • 주로 연작지에서 뿌리응애, 선충피해와 동시에 발생
    • 감염된 종구, 농기계에 묻은 흙에 의해서도 전염이 잘 됨

  • 3. 방제방법

    • 한번 오염된 토양은 근절 대책이 어렵기 때문에 철저한 예방이 중요
    • 병원균 감염이 없는 건전한 종구를 선택해야 함
    • 한번 발생된 포장에서는 마늘, 파속 작물을 4~5년간 돌려짓기 한다.
    • 반드시 종구를 소독하여 파종할 것
      • 베로람(수), 카스텔란(수) 500배 침지소독 및 분의처리(2g/종구㎏)
    • 감염된 지역에서 농기계 사용 후 반드시 소독 세척하여 사용
    • 약제방제 : 적용약제는 대부분 파종시 예방위주로 처리하는 것이 효과적가 높다.
      • 입제농약은 파종전 토양혼화처리 : 헥사코나졸(안빌), 플루톨라닐(몬카트) 9㎏, 플루퀸코나졸(카스텔란) 4㎏, 아이소프로티올레인(후치왕 등) 6㎏/10a
      • 수화제 및 유제농약을 파종 전·후 1,000~500배로 예방위주로 관주하고 2~3월 발병초기에 약액이 토양에 충분히 스며들도록 관주한다.

    ※ 발병된 후 무분별한 약제 살포는 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함

잎마름병

  • 1. 원인 및 증상

    • 병원균은 진균의 일종인 자낭균으로 3~32℃에서 생육한다.
    • 병발생 최적온도는 20~25℃로 고온 다습한 조건에서 많이 발생한다.
    • 질소질 비료를 많이 주면 마늘이 연약하여 병발생이 많아진다.
    • 잎에 도열병반과 같이 발생 후기에 검은 무늬로 말라 죽음

  • 2. 방제대책

    • 수확 후 병든 마늘 줄기와 잎을 포장에 남아있지 않도록 제거해 준다.
    • 4월 하순 ~ 5월 상순부터 예방위주로 방제한다.
    • 발생초기에는 잎마름병 적용약제를 10간격으로 3~4회 처리한다.
    • 생육 후기에 발생된 잎마름병균은 저장 중 마늘통에 피해를 줌
    • 마늘이 연약하게 자라지 않도록 균형시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녹 병

  • 1. 원인 및 증상

    • 병원균은 진균계 담자균에 속하며 동포자, 하포자로 구분한다.
      • 하포자 발아적온은 9~18℃이며 20℃전·후 비가 많이 오면 쉽게 발생한다.
    • 4~5월에 저온 다습한 경우 거름기가 부족할 때 발생이 많다.
      • 특히, 안개와 해무가 많은 해안가에서 주로 발생한다.
    • 잎에 적황색의 반점이 생기며 급속하게 확산되고 결국 말라죽는다.

  • 2. 방제대책

    • 월동 후 생육이 부진할 경우 추비시용으로 세력을 회복시켜 준다.
    • 생초기 방제가 중요함
    • 방제약제 : 메트코나졸(살림꾼) ⇒ 잎마름병과 동시방제 약제
      • 마늘 녹병에 등록된 약이 7종정도이며 교호 살포하는 것이 좋다.

고자리파리

  • 1. 원인 및 증상

    • 유충이 작물의 뿌리와 인경 및 줄기 속까지 가해함
    • 덜 썩은 퇴비나 인분을 주었을 때 많이 발생
    • 4월, 6월, 10월 등 연 3회 발생하며 겨울이 따뜻할 때 많이 발생
      • 가을에 발생한 유충은 번데기로 월동하며 4월에 성충이 된다.

  • 2. 방제방법

    • 마늘 파종 전 토양살충제 전면처리와 3월 상순 방제약제 살포
    • 완숙퇴비를 사용하고 인분사용 지양
    • 방제약제처리 : 비닐제거 후 골고루 살포 후 긁어 준다.

뿌리응애

  • 1. 발생원인 및 증상

    • 주로 마늘의 뿌리 부위를 집단으로 가해하여 내부까지도 썩음
    • 온도와 습기가 높고 산성토양일 때와 덜 썩은 퇴비 사용시 많이 발생
    • 생육기 발생 피해도 있지만 주로 저장 중 피해가 큼

  • 2. 방제방법

    • 석회를 주어 산도를 교정
    • 씨마늘 소독을 철저히 하고 살충제 살포
    • 발생초기 적용약제를 충분히 스며들도록 관주
    • 방제약제 : 디메토(유), 피라크로포스(수), 포레이트(입) 등

구근선충

  • 1. 발생원인 및 증상

    • 마늘의 껍질과 껍질사이에 침입하여 즙액을 빨아 먹음
    • 충은 알 상태로 마늘종구 껍질에 묻어 감염됨
    • 생육기간 중 연 3회 발생하는데 주로 11월과 3월에 피해가 큼
    • 토양수분이 많을수록 피해가 심하다.

  • 2. 방제방법

    • 파종전 토양살충제를 살포하고 포장이 과습되지 않도록 배수관리
    • 씨마늘을 디메토 유제 1,000배액에 소독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임
    • 방제약제 : 에토프(입), 카두사포스(입), 포스치아제이트(입) 등

  • 담당부서 : 원예특작팀
  • 담당자 : 지양희
  • 연락처 : 670-2819
  • 최종수정일 :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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