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조메뉴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태안군청

통합검색 자주찾는정보GO

날자 새태안이여 더잘사는 내일로

메뉴열기

본문 시작

태안군, 한국전쟁 민간인 희생자 명예회복 나선다!

  • 조회 : 86
  • 등록일 : 2018-01-12
군청사 항공촬영 1.JPG 바로보기
군청사 항공촬영 1
태안군이 6·25 한국전쟁 당시 민간인 희생자에 대한 신고기간을 연장한다고 밝히고 유족 등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군은 기존 한국전쟁 민간인 희생자 신고 접수 기한이 2017년 12월 31일이었으나, 충청남도 한국전쟁 민간인 희생자 유족회의 요청으로 오는 5월 1일까지 신고 접수 기간을 연장한다고 10일 밝혔다.

태안군에서는 한국전쟁 당시 무고한 민간인 희생자를 추모하고 유족에게 명예회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지난 2016년 5월부터 미신고 유족에 대한 신고창구를 마련·운영하고 있다.

신고대상은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로, 희생자의 유족과 목격자 등 희생자에 대한 피해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태안군청 민원봉사과 또는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고할 수 있다.

신고된 희생자에 대해서는 충청남도가 발간하는 백서에 등재되는 등 명예회복을 위한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한국전쟁 희생자 신고는 충청남도 한국전쟁 민간인 희생자 유족회가 자체적으로 실시하는 별도의 보상이나 지원제도와는 관련이 없으나 한국전쟁 당시 무고하게 희생당한 우리 지역의 민간인을 추모하고 명예를 회복하고자 마련된 제도”라며 “주변에 미신고 유족이 있거나 관련 사실을 알고 있는 주민께서는 적극 신고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출처표시"공보팀이(가) 창작한 태안군, 한국전쟁 민간인 희생자 명예회복 나선다!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담당부서 : 공보팀
  • 담당자 : 남기훈
  • 연락처 : 041-670-2759
  • 최종수정일 : 2018-01-10
만족도조사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