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조메뉴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본문 시작

태안군, ‘현장 행정’으로 군민 체감경기 끌어올린다!

  • 전체관리자
  • 경제
  • 조회 : 1163
  • 등록일 : 2015-08-12
P0025_20150812082814_0_487.JPG 바로보기
태안군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본격적인 현장 행정에 나서고 있다.
군에 따르면, 한상기 군수는 지난 10일 신진도의 오징어 위판장을 방문해 지역 발전을 위해 일하는 군민들을 격려하고 현장 상황을 점검했다.
군수의 이번 방문은 얼어붙은 지역 경제를 되살리고 피서철 태안의 새로운 관광자원 모색을 위한 것으로, 한 군수는 최근 태안반도가 오징어 산지로 급부상함에 따라 신진도 오징어 위판장을 직접 찾아 현장을 둘러보고 상인들의 목소리를 듣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군은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6월부터 구내식당 운영을 줄여 지역 식당 이용을 늘리고 직원들의 휴가와 외식을 장려하는 한편, 예산 조기집행을 통해 군이 추진하는 공사의 조기 발주에 힘쓰는 등 최근 주춤한 소비 심리를 끌어올리는 데 주력하고 있다.
아울러, 피서철을 맞아 보다 많은 관광객 유입을 통한 지역 경제 회복을 목표로 지역 30개 해수욕장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 및 안전관리에 힘쓰는 한편, △백화산가요제 △태안 국제가요제 △몽산포 모래조각 페스티벌 등 다양한 이벤트 개최를 통한 관광콘텐츠 개발에도 적극 임하고 있다.
한상기 군수는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해 군에서는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쏟아 붓는다는 각오로 직원들이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며 활로 모색에 나서고 있다”며 “국·도비 확보와 관광콘텐츠 개발 등 다각적인 시책 추진을 통해 군민 체감 경기 회복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표시"본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담당부서 : 기업지원팀
  • 담당자 : 안주환
  • 연락처 : 041-670-2677
  • 최종수정일 : 2018-10-11
만족도조사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