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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길

굽이굽이 리아스식 해안을 따라 아름다운 경관과 독특한 해안생태계를 자랑하는 태안해안국립공원의 “자연과 문화 그리고 인간이 살아 숨쉬는 편안하고 안전한길” 해변길!

course 01바라길
학암포자연관찰로
구례포해변
태안신두리해안사구
신두리해변
  • 총거리10.2Km
  • 소요시간약 4시간

학암포자연관찰로에서 신두리해변으로

바다의 고어에서 그 명칭이 유래된 바라길은학암포의 자연을 가까이 느낄 수 있는 학암포자연관찰로에서 시작하여 바다 바람이 만들어낸 작은 사막, 신두리 해안사구로 이어지는데, 그 풍경이 우리나라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것이라 더욱 특별하다.

코스 내 볼거리

  • 학암포탐방지원센터 학암포 해변과 어우러진 모습이 마치 모래나라의 성을 연상케하는 곳
  • 구례포해변 푸른 에메랄드빛 바닷물이 아름다운 구례포해변에서는 바람에 날린 모래가 언덕을 형성하는 모습을 관찰 할 수 있는 통유리테크가 있어 신기하고 재미있는 체험을 할 수 있는 곳.
  • 구례포천사길 노약자, 장애인 등 교통약자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바라길 구간 천사길... 구례포해변에 위치한 1004m의 비장애 구간으로 휠체어나 유모차로도 쉽게 탐방하며 멋진 해안경관을 감상할 수 있도록 조성되어 있다.
  • 먼동해변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해진 먼동해변은 아담하고 소박한 해변의 모습을 갖고있으며, 바닷물이 깨끗하여 여름철 물놀이를 즐기는 탐방객에게 인기가 좋으며, 특히 해질녘에 비치는 노을의 모습을 감상하기에 안성맞춤인 곳.
  • 신두리사구 우리나라 최대 사구인 신두리사구는 천연기념물 제431호로 지정되었으며, 사구를 직접 탐방할 수는 없지만, 외곽을 걸으며 웅장하게 쌓여있는 모래언덕의 모습과 다양한 사구식물들이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모습을 직접 바라볼 수 있는 바라길 최고의 매력을 뽐내는 장소이다.
  • 두웅습지 2007년 람사르사이트로 지정된 두웅습지는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드문 사구 배후에 형성된 습지로 멸종위기종 2급에 지정된 금개구리 서식처로도 유명하다.
course 02소원길
신두리해수욕장
천리포수목원
만리포해변
  • 총거리22km
  • 소요시간약 8시간

신두리해수욕장에서 만리포해변까지

해안을 따라 형성된 조선시대 성곽, 소근진성을 탐방할 수 있고, 천리포수목원도 들러볼 수 있다. 특히 천리포수목원은 아시아 최초로 ‘세계의 아름다운 수목원’에 인증된 곳으로 풍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코스 내 볼거리

  • 소근진성 충청남도 기념물 제93호로 지정된 조선시대에 만들어진 성곽으로 원형 그대로의 모습과 일부 복원해놓은 모습을 볼 수 있다.
  • 방근제 황톳길 방근제 뚝방을 따라 약800m 구간에 조성된 웰빙 황톳길로 붉은 황토의 건강함을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구간으로 맨발체험도 가능하나 안전에 유의해서 이용해야한다.
  • 의항항 작은 고깃배들이 오고가는 항으로 규모는 작으나 고깃배가 들어오는 시간에 맞춰 가면 자연산 해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소박하고 정겨운 어촌.
  • 태배전망대 폐기된 군막사를 개조하여 만들어진 태배전망대는 멀리 신두리해변과 신두리사구의 모습을 한눈으로 바라볼 수 있고, 칠뱅이라 불리는 작고 아담한 섬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익살스런 해안경관의 모습을 즐기며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장소.
  • 의항해변 독살 물고기를 잡는 전통 방식인 독살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곳으로 물이 빠져있는 썰물 때 관찰이 가능하니 물 때 시간을 확인하고 방문하면 가까이에서 독살의 모습을 볼 수 있고 운이 좋으면 독살에 갇혀있는 물고기의 모습도 볼 수 있는 곳.
  • 백리포전망대 탁 트인 백리포 해변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작지만 아담하고 포근한 느낌을 주는 백리포해변의 매력을 볼 수 있는 장소.
  • 천리포수목원 국제수목학회로부터 세계의 아름다운 수목원으로 인증된 천리포수목원은 국내 최대 13,200여종의 식물을 보유한 곳으로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의 각기 다른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곳으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둘러보면 좋은 장소.
  • 국사봉 해발고도 약160m의 봉우리로 만리포해변과 천리포해변을 한눈으로 볼 수 있는 소원길 최고의 뷰 포인트이다.
  • 만리포해변 서해안의 대표적인 해변이며 소원길의 종점으로 만리포사랑 노래비와 자원봉사자의 노력이 담긴 포토존이 설치되어 있어 소원길 트레킹을 마무리하며 둘러 보면 좋을 것이다.
course 03파도길
만리포해수욕장
모항저수지
어은돌해변
파도리해수욕장
  • 총거리9km
  • 소요시간약 3시간

만리포에서 파도리해수욕장까지

만리포에서 시작되는 파도길은 해변길의 여러 구간 중에서도 난이도가 낮은 편이라 여유있게 걸을 수 있는 구간이다. 해변을 따라 걸으며 자연에 의해 형성된 동굴도 만날 수 있어 특별한 체험이 가능한 길이다.

코스 내 볼거리

  • 만리포 해변 서해안 지역에서 손꼽히는 해수욕장 중 하나인 만리포는 아름답고 질이 좋은 모래사장과 얕은 수심이 특징적인 곳이다. 원래 만리포는 조선 초기에 중국 사신을 전송하며 '수중만리 무사항해'를 기원하던 것이 유래가 되어 만리장벌로 불리우던 데서 지명이 유래했다.
  • 모항항 모항항은 태안지역 어업의 주요거점 역할을 하고 있는 항구이다. 과거에는 파도리와 연결되는 길목으로 잡초가 무성한 볼모지였지만, 지금은 연금해에서 잡은 물고기와 양식으로 생산한 각종 어패류가 이 항구를 통해 유통되고 있다.
  • 어은돌 해변 태안군 소원면 소재로, 모항과 파도리 사이에 위치한 어은돌은 '고기가 숨을 돌이 많은 마을' 이라는 뜻의 한자 지명을 따서 어은돌이라 표기하게 되었다.. 어은돌이라는 이름 외에도 여읜돌, 어은돌, 연돌, 연들 등 많은 이름을 가지고 있다.
  • 파도리 해변 파도리는 말 그대로 파도가 아름답고 예쁜 곳이다. 갯바위와 자갈이 많아 경치가 좋고 물이 맑기로 유명하지만, 거센 파도 소리 또한 이 곳의 대표적인 특징이다. 고려 문종 때에도 이 곳은 '파도가 거칠어 지나가기 어려운 곳' 이라 일컬어진 데서 지명이 유래했다고 한다.
course 04솔모랫길
몽산포해변
염전
드르니항
  • 총거리13km
  • 소요시간약 4시간

몽산포해변길탐방안내센터부터 드르니항까지

신온리 염전을 지나기 때문에 도심에서는 흔히 볼 수 없는 소금밭을 볼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끝나는 지점에 있는 드르니항은 다양한 해산물을 저렴하게 팔고 있어 길을 다 걷고 쉬면서 식사를 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코스 내 볼거리

  • 몽산포탐방안내센터 태안해안국립공원과 해변길의 안내 리플렛과 지도 및 각종 정보를 제공하는 곳.
  • 자연관찰로 곧게 뻗은 곰솔림, 고운모래로 이루어진 해안사구 등 다양한 자연볼거리가 있다.
  • 습지/둠벙전망대(기수역) 물이 찰랑찰랑 고여 있는 이 장소는 물이 있기에 다양한 식생환경을 보여준다. 운이 좋으면 목을 축이러 온 고라니를 볼 수도 있다.
  • 별주부전망대 별주부마을에서 멀지않은 곳에 위치한 별주부 전망대는 탁트인 청포대 바다 및 노루미독살을 한눈에 관람할 수 있는 장소이다.
  • 경주식물원 개인이 운영하는 식물원으로 소박한 꽃과 나무들을 감상하실 수 있다.
  • 염전 태안의 염전은 천일염을 생산하는 염전이다. 천일염은 태양열, 바람 등 자연을 이용하여 해수를 저류지로 유입해 바닷물을 농축시켜 만듦으로 다른 소금에 비해 미네랄이 풍부하다.
  • 드르니항 드르니항이라는 독특한 항구이름은 '들르다'라는 우리말에서 비롯되었다. 규모가 작고 한적한 항구지만 운치 있는 바다경치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할 수 있다.
course 05노을길
백사장항
기지포해변
두여전망대
꽃지해변
  • 총거리12km
  • 소요시간약 3시간 40분

백사장항에서 꽃지해변으로

길의 이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석양’이 아름다운 곳으로 특히 길이 끝나는 지점에 있는 꽃지해변의 석양은 태안에서 꼭 봐야 할 장관이다. 총 12km 구간이 평지이기 때문에 거리에 비해 힘들지 않게 걸을 수 있다.

코스 내 볼거리

  • 백사장항 옥석같이 고운 흰모래밭이라 불리던 백사장은 우리나라 최대 자연산 대하집산지이며, 각종 수산물과 어패류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 자연관찰로 곰솔림이 조성되어 사색을 즐기며 삼림욕을 즐길 수 있으며 파도와 바다소리를 감상하며 산책할 수 있는 구간이다.
  • 기지포탐방지원센터(기지포해안사구) 바람에 의해 조성된 해안사구는 희귀 동식물들의 서식공간이자 자연방파제 역할을 하며, 기지포 해안사구 해설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 창정교 소하천 기수지역으로 모래갯벌이 분포하여 수많은 갯벌생물들의 서식지이며 또한 야상동물 서식공간인 '비오톱'을 설치하여 야생동물생태 관찰이 가능하다.
  • 두여전망대 두여전망대에서 볼 수 있는 두여 해안습곡은 지하 깊은 곳의 압력으로 변성 및 변형작용을 받아 습곡 및 단층이 이루어진 후 지각이 풍화, 침식되면서 서서히 융기되어 지금과 같은 지형이 형성되었다.
  • 밧개 암반갯벌로 이루어진 밧개해변에는 밀물 때 들어온 물고기가 썰물 때 독살안에 같혀 나가지 못하는 원리를 이용한 전통적인 어로방식인 독살이 잘 보존되어 있다.
  • 두에기 두에기 촛대바위는 해식작용에 의해 형성된 바위이다.
  • 방포항(모감주나무군락) '젓개'라 불리던 방포항에는 천연기념물 138호로 지정된 모감주나무군락가 위치해있어 학술적 연구가치가 큰 곳이다.
  • 꽃지(할미할아비바위) 서해의 3대 낙조장소로 꼽히는 할미할아비바위가 위치한 이곳은 '승언장군'전설이 서려있는 곳으로 방포와 꽃지를 연결하는 꽃다리를 따라 아름다운 해넘이 경관을 관찰할 수 있다.
course 06샛별길
꽃지해변
국사봉
샛별해변
황포항
  • 총거리13km
  • 소요시간약 4시간

꽃지해변에서 황포항까지

소나무숲이 있어 피톤치드에 취하고 해변의 시원한 바람을 만끽하며 걸을 수 있다. 샛별길의 코스를 거꾸로 걸어 꽃지해변에서 끝날 수 있게 걸으면 시간에 따라 꽃지해변의 환상 낙조를 감상할 수 있다.

코스 내 볼거리

  • 꽃지해변(할미·할아비바위) 꽃지 해수욕장은 긴 해변을 따라 해당화와 매화가 피어나는 것이 꽃연못 같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해변가에 우뚝 서 있는 할미·할아비바위의 호젓함과 바위 사이로 노을이 질 때면 더 없는 장관이 연출되어 서해 3대 낙조 명승지로 알려져 있다.
  • 국사봉 국사봉은 조선시대 봉화대가 위치했던 곳으로, 안면도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로, 전망이 탁 트여 맑은 날에는 서산 팔봉산이 시야에 들어오고, 멀게는 중국까지 희미하게 보인다고 한다.
  • 샛별해변 샛별 해수욕장은 아늑한 지세에 위치하였고, 샛별처럼 반짝이는 조약돌과 동해안 못지않은 맑은 물, 깨끗한 모래사장이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곳이다.
  • 황포항 황포(黃浦)는 홍수로 인해 갯벌에 누런 황토물이 흐른다는 데서 지명이 유래된 곳으로, 지금은 해안을 따라 설치된 방조제로 인해 민물의 유입이 적어 황토물의 흐름을 보기는 어려워졌다.
course 07바람길
황포항
바람아래해변
고남패총박물관
영목항
  • 총거리16km
  • 소요시간약 5시간

황포항에서 영목항으로

황토항을 시작으로 운여해변, 장삼해변, 장동해변, 바람아래해변 등 안면도의 최남쪽 해변을 지난다. 각각의 해변으로 가는 길에 작은 언덕이 있지만, 대체로 길이 평탄해서 초보자도 어렵지 않게 길을 걸을 수 있다.

코스 내 볼거리

  • 운여해변 운여해변은 앞바다가 넓게 트이고, 지극히 고운 규사로 구성된 백사장이 펼쳐져 경관이 매우 빼어난 곳이다. 이 곳 백사장의 모래는 유리의 원료로 사용되어 한국유리의 규사채취장이 있다.
  • 장삼포 장삼포라는 지명은 장곡3구에 위치한데서 연유한다. 다른 이름으로는 '대숙밭'으로도 불리는데, 대숙(고둥의 일종)을 먹은 껍질이 밭을 이루고 있다는 데서 지어진 이름이다.
  • 장곡 해안선이 길고 간만의 차이가 심한 장곡리는 과거 염전이 성행했던 곳으로, 아이들과 함께 하는 염전 체험학습을 하기에는 최적의 장소로서, 넓은 개펄에 바둑판처럼 반듯하게 조성된 염전과 소금더미가 빚어재는 풍광이 장관을 이룬다.
  • 바람아래해변 바람아래는 마치 사막과 같은 모래언덕 아래로 바람도 비켜간다고 하여 지어진 이름으로, 이 곳은 멸종위기종 2급인 '표범장지뱀'이 서식하여 특별보호구역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 옷점항(조개부리마을) 옷점항은 인근 군산항과 옷감 교역이 활발히 이루어졌던 곳이다. 또한 매년 정월대보름이면 주민들이 마을의 안녕과 풍어를 기원하는 조개부르기 행사를 지냈다고 하여 '조개부리 마을' 이라고도 한다.
  • 가경주 가경주는 이름만큼이나 경관이 아름답고 자연경관이 수려한 곳입니다. 마을 앞 바다를 오가는 배들의 모습은 그림같은 풍경을 보여준다.
  • 만수동 만수동은 사리 때 마치 마을이 물로 꽉 차 있는 것처럼 보인다고 하여 붙여진 지명으로 장수하는 마을이라는 뜻에서 '만수골'로 불리웠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 영목항 태안 해변길의 남쪽 끝에 위치한 영목은 항구로 널리 알려진 포구마을이다.
  • 담당부서 : 관광마케팅팀
  • 담당자 : 조선영
  • 연락처 : 041-670-2772
  • 최종수정일 : 2016-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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