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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사람의 삶의 터전 반도 입니다.

환황해권 관광시장 급부상과 문화환경중심시대에 따른
자연환경의 중요성 부각 및 서해안 고속도로 개통에 따른 태안군 지역의 주변환경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태안반도 사진1

태안은 동쪽만 서산시와 연륙되어 있을뿐 나머지 3면은

모두 바다와 접해 있는 반도로서 저절로 바다의 영향을 바고 있으나 겨울철에는 북서계절풍의 관계로 같은 위도상에 있는 해안 지역보다 오히려 추운편이다 그러나 4계절이 뚜렷하여 겨울에는 몹시 춥고 여름에는 열대 지방을 방불할 정도로 고온이어서 대륙성 온대 기후가 나타나기도 한다

태안반도 사진2

내륙은 비교적 고도가 개낮은 저산성 구릉지로써 많은 산지가 간지로 개발되어

전답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라아스식 해안은 만곡이 심하여 간척지가 잘 개발되어 있어 풍부한 수산자원을 갖추고 있다. 태안군의 해수욕장은 깨끗한 수질과 은빛 백사장 완만한 수면 그리고 울창한 송림이 특징을 이룬다. 해안선을 따라 조성되어 있는 30여개에 이르는 해수욕장은 서로 다른 모습으로 바다의 낭만을 연출 도시민의 휴식처로 각광 받고 있다

태안반도 사진3

태안군에는 국내 유일한 해안국립공원이 있고 118개의 크고 작은 섬과

보물 432호 지정된 태안마애삼존불상을 비롯한 경이정, 안홍성소근진성 홍주사 등 20여개의 문화재가 분포되어있다. 특히 난도 갱이 갈매기 번식지와 안면도 모감주나무 군락지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보존되어 있고, 내파수도 구석방파제가 도지정 기념물로 활도붕기풍어제가 무형문화재로 전승되고 있다

  • 담당부서 : 어장환경복원팀
  • 담당자 : 이태희
  • 연락처 : 041-670-2884
  • 최종수정일 : 2016-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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